수 없이 많은 나라들서
법정 투쟁 중
@@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당시 부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말을 꺼냈다.
“해외상표권 침해 문제는 개별 기업의 대응을 넘어섭니다.
삼양식품도 전 세계 88개국에 상표권 등록이 돼 있지만 27개국에서 분쟁 중입니다.
분쟁 시 재외공관이나 관계부처가 일정 부분 역할을 해주시면 해외에서 권리 보호 실효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李 면전서도 돌직구 날렸다…삼양 ‘불닭 며느리’의 한풀이
지난 1월 9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 장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때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당시 부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말을 꺼냈다. “해외상표권 침해 문제는 개별 기업의 대응을 넘어섭니다. 삼양식품도 전 세계 88개국에 상표권 등록이 돼 있지만 2…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