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무진장 신기한 NTR물을 본적이 있어
등장인물은 세명
(남자- A / 여자 알바생- B / 점장-C)
이렇게 됐고
A랑 B는 서로에게 진심을 밝히지 않았지만 서로서로 짝사랑 하는 마음이 있던 상태임
그러던 어느날 C가 컨디션이 나쁜 B에게 마사지를 해준다고 지하실로 데려감
그리고 마사지 해주는데 이상한짓 안하고 끝남
그 뒤로 둘이 몇번이고 지하실로 내려감
하지만 C는 계속해서 가슴을 주무른다거나 하는 선은 안넘음
그러던 어느날 B가 A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결국 C에게 먼저 부탁하고 은밀한곳까지 건들게 됨
나중에는 결국 둘이 떡치게 되는데
C가 자신과 결혼하자면서 사실 가게는 그냥 취미로 하는거고 이미 건물주라 평생 B를 먹여살릴수 있는 돈이 있고 행복하게 해주겠으며 평생을 책임지겠다고 떡치면서 고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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