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 보드게임 두개
후루요니와 마블 챔피언스
둘 다 자주 하기 어렵다는 공통점이 있다
후루요니: 모임 특성상 2인겜 하기 존나 힘듦,
특히 대전게임은 4점대 하드 전략 게임 보다도 몇배는 즐기는 사람 찾기가 어렵다
마딱: 코보게 씨1발년들과 디즈니 개1썅것들과 프프지 씹1창놈들의 합작으로 한국에선 버려진 게임,
사실 비슷한 포맷에 좀 더 하드한 게임도 좀 더 라이트한 게임도 인기작들이 있어서
중간에 어중간하게 끼인 게임이라 영문판 다 사서 한글화 했어도 돌리기 어려움
그나마 이것들 다음으론 덱빌딩 장르를 좋아해서 그중에 메이져하게 성공한 게임들 돌리면 재미는 있지만
그래도 위 두 게임들(덱 컨스트럭션 장르라 상이함)이 내 최고 취향인데 잘 돌리기가 어렵다
사실 자주자주 모임 열면 할 사람은 해 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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