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공개할 아이폰18 프로맥스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가격으로 약 70달러를 제시했다. 업계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이 보다 더 낮은 평균 66.5달러 수준으로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이는 전작보다 약 20% 낮아진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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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악재로 작용했다. 스마트폰 업체들이 디스플레이, 카메라 모듈 등 다른 부품의 구매비용을 줄여 원가 상승분을 흡수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출처 : 디일렉(THE EL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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