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일섭스포] 드디어 이해했다 마코토의 카리스마
(대충 오디세이아 함선과 싸워야하는데, 싸워본적도 없고, 대포도 쓸 수 없다고 말하는 해적선원들에게)
"그런가, 너희들은 그걸 알고 가만히 있었던건가"
"이해했다"
"니들이 얼마나 멍청한놈인지!"
"대포가 녹슬었다고? 그게 어쨌다는거냐"
"그러면 너낸 배가 침몰하는걸 멍하니 보고만 있을거냐?"
"아니... 안되는건 안된다고..."
"안되는 이유? 못하는 이유??"
"싸워본적도 없다고 했지. 그렇다면 대포를 쓸 수 있을지도 모르잖나."
"그런데 써보기도 전에 포기한다? 그래놓고 니들이 선원이냐?"
"기합이 부족하다! 애초부터 화기라는건 기합이 있으면 어떻게든 된다!"
"자신을 믿지 말고 나를 믿어라!"
"대포는 분명 쓸 수 있을것이다!"
"너희들이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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