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온 단일종목 레버리지 대책이란 게 개인이 예탁금 3천만원 이상 , 자산의 20% 이내라는 건데
이건 레버리지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이 금액 이하로 투자할 만한 젊은 층이나 개인들이
레버리지거래를 못하게 해서 일단 앙앙거리는 입들을 줄이자는 대응으로 보입니다.
대책이라는 게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해결하는 방안이 되어야하는데
지금 정부는 불붙은 집의 불을 끄자는 게 아니라 가림막으로 가려서
조금이라도 사람들의 시선을 덮으려고 하는데 이건 그냥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이번 사태의 본질은 정부가 어설픈 정책을 준비없이 내놓아
외국인들이 마음껏 한국 증시에서 숏을 치고 국부를 가져갈 수 있게 해놓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러면 이후 주식시장이 상승을 한다고해도 결국 외국인들이 그 과실을 다 먹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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