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기준
행복은 거창한 데서 찾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작게 많이 느끼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딘가에서 이런 이야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큰 행복을 얻기 위해 오랫동안 참고 견디기보다는,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작고 소소한 행복을 자주 느끼는 것이 좋다고요.
생각해보니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일부러 작은 행복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찍어둔 사진을 보면서 한 번 웃고,
아침에 늦잠을 자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또 한 번 웃습니다.
저녁이 되어 가족들이 별일 없이 집에 돌아오면
'오늘도 무사히 잘 보냈구나' 하는 생각에 감사해집니다.
예전에는 이런 것들이 행복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너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어렸을 때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포기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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