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항상 터지는 그거"
FF-3 세이버피쉬
위는 대기권용, 아래는 우주용.
디오리진 보다보면 MS한테 폭죽이 되는게 이 친구다. 날렵하고 길쭉한 이 전투기는 꽤 우수한 성능을 자랑했고, 공기역학 따위 개나줘버린 돕에 비해선 나았으나
상대는 자쿠였다.
결국 우주에서 줘털리고, 대기권에서도 SFS를 탄 MS 상대로도 줘털리기 일수였지만 연방의 제공권을 담당한 소중한 제식 전투기였다.
연방군은 코어 파이터를 개발했으나,
양산하기엔 너무나도 비쌌고
결국 제식 전투기는 여전히 세이버 피시, 또는 그보다 더 구형인 '토리아에즈'에게 맡겼다.
1년전쟁 이후 연방군은 MS 위주로 재편되며 연방 공군은
실업자 복지용 군대
로 멸시당하게 되었다. 설상가상으로 좀 더 세월이 지나면 공군은 '제타플러스'를 가지게 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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