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문제 해결해주면 2030지지율은 수직상승합니다.
일부 펨코성향 얘들이 4050꿀빨았네 헛소리하지만 어쨌든 그 소리하는 근간에는 현재 2030쉬었음 청년이 70만을 넘을정도로 상당히 많은 것에 근거합니다.
과거엔 고생은 했지만 어쨌든 취업은 지금보다 쉬었으니까요.
현재는 고학력 쉬었음 청년도 많은데 진짜 게으른 청년도 있겠지만 노력해도 원하는 기업들에 취업못하는 현실은 분명합니다.
사실 그래서 민주당 정권의 친노조정책 싫어하죠.
노봉법도 그렇고요.
고용경직성이 높은 한국에서 친노동정책은 안그래도 예전보다 줄어든 공채가 더 없게 만드는 원인이니까요.
사실 고용유연화가 필요하다고봅니다.
기업이 사람을 쉽게 자를수 있어야 2030청년들에겐 어찌보면 기회의 문이 열립니다.
공무원 자리 늘리는건 한계가 있고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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