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수당 월 65만원 받는다…자발적 이직 청년도 실업급여
청년 고용절벽 대책으로 정부가 내년부터 구직촉진수당을 월 5만 원 높이기로 했습니다. 더 좋은 일자리로 옮기려는 청년들에게는 실업급여도 지급하기로 했는데요. 이정민 기자, 구직촉진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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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하반기 업무보고에 따르면 구직촉진수당은 올해 월 60만 원에서 내년 65만 원으로 오릅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1 유형 참여자는 최대 6개월간 30만 원의 수당을 더 받으면서 취업을 준비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구직촉진수당은 취업한 적 있는 청년이 대상인 사업이라, 첫 취업에 도전하는 청년을 위해선 졸업 후 4개월 안에 인턴 등 일경험을 연결해 주는 'K-유스개런티'가 신설됩니다.
이와 함께 자발적 이직 청년에게도 구직급여를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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