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은 최악입니다.
한 가족의 아이들의 엄마이자 남편의 아내인 사람을 음주 운전으로 쳐서 죽여 놓고 한다는 말이 "기억이 안 난다." 고 하고 사과를 하지도 않죠.
처음부터 술 만들지 말고 팔지 말았어야 돼요.
이렇게 음주 운전 사고가 나는 걸 보면 심각해요.
술이라는 거 자체가 몸에 안 좋아서 병원 혜택을 받게 돼서 금주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없어지지 않아요.
경걱심을 주기 위해 음주 범죄 처벌을 강화를 해야죠.
술 만들고 판매를 하면서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다고 광고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