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가들이 입을 모아 서울에서 가장 화기가 강하다고 하는 장소..
관악마운틴..
관악마운틴은 화기가 겁나 쎄서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한양으로 도읍을 잡을 때에도 꽤나 골치 아픈 곳이었음
고려말-조선초 왕사였던 무학대사도 관악산때문에 골머리를 앓았음.
한양의 주산은 북악산인데, 북악산보다 관악산의 기운이 너무 셌기 때문.
관악산: 난 짱쎄다!
북악산: 아앗 ㅠㅠ
조선시대부터 관악산의 화기를 막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이용되었는데..
1. 숭례문 건축
왕이 사는 경복궁이 관악산과 바로 마주보면 화기때문에 안좋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경복궁과 관악산 사이에 숭례문을 지음.
숭례문의 례(禮)는 오행으로 볼 때, 불(火)에 해당하기 때문에 '화기를 화기로 누른다', '화기를 화기로 다스린다'는 원리에서 착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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