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나 DJI 드론, 오즈모 짐벌 등을 운용해본 바 있습니다.
갖고 있어도 생각보다 잘 안쓰게 돼서 처분한지 오래됐는데요.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는 기기가 한대쯤은 있어야겠단 생각에 저렴이를 영입하려고 알리를 뒤졌습니다.
아래와 같은 제품을 4.7만원 가량에 배송 받았는데요, 어처구니 없는 경험을 몇가지 하게돼서 공유해봅니다.
4K 60프레임이라고 판매하는데, 테스트 촬영해보니 28년 전 가로본능 폰으로 찍은것 같은 화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축 스테빌라이저를 달았다고 하는데, 애가 움직이는걸 보면 잔상이 엄청 남고, 작은 흔들림도 구토를 유발할 정도로 솔직하게 표현해주는군요. 예시 이미지로 넣어놓은 자전거 다운힐 모습은 절~~~~대 제대로 담을 수 없습니다.
여기서 굉장히 귀여운(?) 포인트가 나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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