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of 상 남자였던 해리 트루먼
세계 1차대전때 포병 장교로 프랑스 전선에서 용감하게 참전한적 있음
세계 1차대전은 진짜 지옥과 다름없었음
세계2차대전 도중에 갑작스러운 루즈벨트의 사망으로 대통령 직위를 물러받고
과감하게 핵무기를 사용해서 일본에 꼽고 빠르게 전쟁을 끝내기함
모든 책임을 본인이 다 지고 가기로 했는데 오펜하이머보고 쓸데없는 감상평에 빠져 개소리말라고 욕박고 내쫓음
세계2차대전 종전 이후 얼마 안지나서 한국전쟁 터지니까 10초 고민하고 참전 결정내림
미국 대통령으로써 내린 결정에 따라서 모든 책임을 본인이 진다는 상 of 상남자 모습을 보여줌
훌륭한 미국 대통령이 되려면 이정도의 깡이 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