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판사 퇴직 후 음주운전 벌금 70만 원.. 의원 되자 "법조인 음주 합당 처벌 받아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판사 퇴직 후 음주운전으로 처벌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 후보자는 지난 2008년 7월 음주운전으로 수원지방법원에서 벌금 70만 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김 후보자는 판사로 근무하다 지난 2008년 2월 수원지법을 끝으로 사직하고 변호사로 개업했습니다. 하지만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만 전과 기록으로 공개하도록 규정
https://v.daum.net/v/20260904094718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