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일뽕같은 제목이긴 합니다만, 실제로 상당히 설득력 있는 동영상이 있네요.
일본이 지난 30년간 일본 국민은 부동산 거품 붕괴로 힘들어 했지만, 과학 및 산업 기술 분야에서는 장기적인 국가 지원이 이루어져 왔다고 합니다.
즉, 한번 과학기술을 연구하기 시작하면 그 연구자들이나 기관이 실패하더라도 계속 지원해 왔다는 거 같네요.
특히, 노벨상을 받은 연구자들과 그들의 성과를 이용해 양산에 들어간 것들이 올해 상당수 있었다네요.
그 목록을 보면, 일본에서 최초로 승인된 줄기세포 치료제, 혈액형에 구애받지 않는 인공혈액, 고체 배터리 양산, 휘어지는 태양전지, 2나노 미터 반도체 포로토타입, 양자컴퓨터, 제타급슈퍼컴퓨터, 로봇 핵심 부품, 초전도 자기부상열차, 달탐사 기술, 착륙하는 로켓, 희토류 심해채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