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 버스 타고 출근하는 아재입니다.
셔틀을 타려면 옆동네까지 가야해서 공유자전거를 타는데...
아침기온 9도라 엄청 춥더라고요.
특히 귀가 시려서.... 에잇 하고 질렀습니다.
....원래는 겨울 귀마개로 QCY H3인가를 쓰고 있었는데.....
보세 정도로 업그레이드 해보려고 클리앙에(...이게 실수) 물었더니 몇분이 가는김에 Px8 s2 가라고 하셔서...... -0-
계속 알아보다가 품절 뜨길래 인연이 아닌갑다... 했었는데...
10/7 출고로 오닉스 블랙이 다시 들어왔더군요....
20% 할인에 36개월 할부라...어허허.... OTL
아직 뭐 사고 싶은게 있다는게 좋은거 아닌가......라고 자기 합리화를 해 봅니다.
나이먹어서 그런지 이제 차는 정말 관심이 없어졌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