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감상한 세 편에 대한 노스포 후기입니다. 후다닥 가보면..
# 디스클로저 데이 IMAX_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우선 디스클로저 데이의 경우 아이맥스와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만 개봉을 해서 4DX로는 감상을 못했네요.
애초 뽀디로 기획하지 않았더라도 뽀디 세팅만 하면 되는 건데 제작사나 배급사쪽에서 요청이 있었는지 아무튼 두 가지 포맷으로만 나왔네요.
근데 또 감상을 해 보니 뽀디 효과가 나올 장면이 거의 없어서 안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아쉽게도 디스클로저 데이는 기대와 달리 재미 없는 작품으로 귀결되고 말았습니다.
물론 다른 감독도 아니고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작품답게 기본 만듦새가 어디 가지는 않습니다만 우리가 기본기를 보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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