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폴드3 1년 사용 후, 폴드4 출시하자마자 기변해서 지금까지 사용 중입니다.
지나고 보면 잘못된 선택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거짓 하나 없이, 정말 거의 딱 1년마다 한번씩 수리했거든요.
헌데 최근에 폴드3 지금까지 사용하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수리 1번밖에 안 받았답니다.
그래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맨 하단에 첨부한 사진처럼, 애초에 폴드4 설계가 잘못되어, 접힐 때 데미지 누적이 유독 크다고 하네요.
아무튼 제 수리내역은 구매 후,
1년 뒤: 전원꺼짐 등으로 수리 (삼성케어플러스로 메인보드까지 올갈이)
2년 뒤: 처음에는 wifi가 안되더니 며칠 뒤 LTE까지 안되서 내부액정 통째로 교체 (통신모듈이 액정하고 아세이로 되어있어), 다행히 소비자 과실이 없는게 인정되어 완전무료수리
3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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