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구단 홍보 담당 직원 대상 미디어 대응법 강연
제일 중요한건데요. 이게 이제 많이 없어졌어요
여기 계신 분들 저는 물론 답답해가지고
기자들 모인 자리에 잘안가고 몰래 감독님 따로 만나고 하는데
이런 걸 좀 즐겨하는 편이라
어쨌든 홍보팀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관계를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자리가 술자리 아니면 밥자리에요
이게 많이 없어졌어요
여러분들도 힘들거라고 생각해요
경기 끝나고 기자들 케어하는 것도 힘들고
예전엔 항상 감독님들이 나오셨거든요
그때는 진짜 좋았어요
감독님이 나오시는 경우는 제일 좋긴 한데
진 경기때 부르기도 그렇고 또 안나오시는 분을 부르기도 좀 힘들거든요
여러분들이 나와야돼요
여러분들이 이런 자리를 많이 만들면. 결국에는 관계와 접점이라고 생각해요.
2014년 브라질때 홍명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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