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세제 강화 이후다. 전문가들은 일부 매물 출회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공급 부족과 전세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시장 흐름을 바꾸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세제 개편이 매물 증가보다 임대 물량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실제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는 비거주 1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거주 전환을 검토한다는 글도 잇따른다.
"세입자 내보내고 내가 살지 뭐" 들썩...세제 강화 카드, 안 먹힌다? (naver.com)
비거주 1주택자들 조이는 정책은 진짜 최악의 수가 될 거 같습니다
당장 서울에 살 필요 없는 경기 등 지방에서 수 십만 명이 세입자 내쫒고 들어올 판이네요
이러면 진짜 10년 거주 기간 채우겠다고 매물 대박 잠기거나 전월세 엄청 오를 거 같은데
계약갱신요구권 대부분 끝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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