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FNTxOCoYUA
지난해 귀농인이 9천134명으로 전년보다 8.7% 늘었는데요.
2021년 이후에 4년 만에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번아웃 올 때 "농사지으며 살고 싶다" 이런 말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막상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죠.
제 주변에도 이런 말 하시는 분들 계신데, 다들 아직도 성실하게 회사 다니시더라고요.
그런데 지난해는 말뿐 아니라, 실제 귀농을 선택한 사람이 4년 만에 늘어난 겁니다.
귀농 가구로 따져도, 가구원으로 따져도 모두 증가했습니다.
지금은 1964년부터 1974년생인 2차 베이비부머가 본격적으로 은퇴하는 시기인데요.
950만 명이 넘는 이 세대가 제2의 인생으로 농업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예전보다 농기계와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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