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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로 총량관리"
[속보] 구윤철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총 투자금의 20% 개인별 투자한도 설정”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총 투자금액의 20% 등 개인별 투자한도 설정 등을 통한 총량 관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과 긴급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한 쏠림이 증시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있다는 우려에 공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