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엠) 신작 프리뷰 좀 과장된거 같긴함.
초반 10시간정도 플레이하고 나온 기사들 같은데
1. 젤다같은 자유도
2. 동시에 4개의 게임을 한다
3. 방대하다
이게 공통점이더라.
여러가지로 선택지에 따라 시나리오중 전개가 바뀌는건 맞지만
결국은 4개 루트에 수렴되고,
방대하다고 느껴지는 것들은 2부에서의 세력에 영입가능한 캐릭이 어디에 배치되느냐에 따른 결과물일뿐
크게 바뀌는건 없다고 봄.
내 예상으로는
1. 1부에서는 4개 세력으로 스토리를 진행한다. 각각의 진행도랑 선택지에 따라 2부에서의 루트가 결정됨
2. 2부에서는 1부 세력중 1개가 자동 선택되 해당 루트로 일직선 진행.
3. 사이사이의 방대함도 결국은 내가 영입했냐 안했냐의 차이고, 내가 영입을 못했다면 특정 세력의 적으로 영입 못한 적이 출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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