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인데요,
4년전에 요로결석 하나 있어서 그때는 약먹고 빠진걸로 치료했는데,
최근 또 혈뇨때문에 조영제 CT 찍었더니 이번엔 결석이 2개라고 수술을 권하네요.
크기는 4mm, 5mm로 크진 않다는데 2개면 서로가 빠지는걸 방해해서 잘 안빠진다고 하네요.
수술은 생각도 안했던거라 약물치료로 해보겠다고 했는데 의사는 신장 망가진다고 수술을 권하더라구요ㅠ
근데 입원해서 전신마취하고 요로로 내시경을 넣는다는게 아프기도할것 같고 쉬울것 같지 않아 걱정 입니다.
해보신 분들 경험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