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지난 2006년, 조혜련 씨의 일본어 선생님이었던 요리구치 타즈 Yoriguchi Tatsu 선생님 말씀
: "혜련 씨, 나는 학생의 목적에 맞게 수업을 하는 사람이에요. 관광을 목적으로 가는 일본과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가는 일본은 많이 달라요.
돈을 쓰러 가는 일본은 참 상냥해요. 대충 뜻만 통하는 일본어로도 OK죠. 하지만 돈을 벌러 가는 일본은 아주 냉혹할 거예요." (이 때만 해도, 살짝 조혜련의 일본 진출을 만류 하신 듯 ;)
[조혜련, 박살 일본어, 2008, pp.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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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구치 타츠 선생님, 일본어 강사는? 1993년 일본 토쿠시마 분리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 홀연 독일 유학을 감행하였다가 일본으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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