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뺨 때리고 싶다” 쌍욕한 엑디즈 건일, 결국 하루만 초고속 탈퇴
ㄷㄷ
-
엑디즈 건일 전격 탈퇴, 무슨 일이?
-
속보) 엑디즈 리더멤 탈퇴
리더겸 드럼멤 탈퇴
-
엑디즈 섬머소닉 취소됐네
-
엑디즈 건일 마지막 버블 전문글
안녕하세요 빌런즈, 구건일입니다.
아마 이 인사가 엑디즈로서 드리는 마지막 인사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끝까지 엑디즈로 남고 싶었고, 여섯 명의 엑디즈를 지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회사의 결정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저도 아직도 현실감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빌런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엑디즈의 멤버가 아닌 만큼, 저를 위해 사실을 감추거나 거짓으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