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연한 제목이었나요?
누가 정부에 대한 가짜뉴스를 써놓았길래 반박을 해주었더니 차단을 딱 거네요.
네이버는 온갖 걸 신고할 수 있게 해놓았는데, 왜 가짜뉴스는 신고할 수 없게 해놓았을까요? 그거 신고하게 하면온그걸로 다 신고할 까봐 그러는 걸까요?
팔로우를 만들어서 가짜뉴스 댓글 달면 팔로워들이 공감 찍고 여론조성하면는 식으로 댓글 여론이 팔로워 수로 정해지는 식이네요.
네이버는 클린 댓글을 지향하질 않고 가짜뉴스 여론싸움을 오히려부추기기는 속셈이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