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풍향중의 최종 목적지는 익산인데
P들의 여행답게 가는 길에 아산, 공주 등 여기저기 들르는 중임
그러던 와중에 이성민 입에서 나온
'강경'이라는 지역
즉흥적 시핥
강경 들어서자마자 젓갈로 도배됨
식당 발견
근데 식당 가는 길에 갑자기 강부자길이 나옴
주차하고 내려서 구경하기로 함
근데 주차장 옆에 예쁜 거리가 또 있음
뭐 이런 동네가 다 있냐
예쁜 거리의 정체
강경이 근대 대한민국 상업의 중심지 중 하나였다고 함
구경 끝내고 다시 젓갈먹으러 이동하는데
갑자기 뭔가 또 발견
실제로 사용했던 근대식 은행
현재는 박물관으로 운영 중
잠깐 스쳐가는데 은행 뒤로 뭔가가 또 보임
이건 못 참지
주차하고 바로 ㄱㄱ
충격
현재 숙박업소로 운영중이라길래 서치해보니까
동양식 스테이, 서양식 스테이 2개로 나눠서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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